(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세곡동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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