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금씩 찾아가는 일상의 여유'뉴스1 제공2020.09.15 | 14:17:02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 청계천 인근 카페 테라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