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1) 박지혜 기자 = 15일 오후 경남 남해군 고현면에서 한 농민이 장마·태풍에 쓰러진 벼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벼 쓰러짐, 수발아 및 흑·백수 피해가 발생해 벼 매입을 위해 잠정규격을 신설하고 농가의 수매 희망 물량을 10월 19일부터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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