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승객 가득 실은 버스뉴스1 제공2020.09.22 | 08:45:30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코로나19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 비율이 연일 높아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원인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