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1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만3106명이다.
확진자는 지난 20일 처음으로 100명 아래로 떨어진 뒤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지역발생 확진자 5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0명 ▲경기 14명 ▲부산 5명 ▲경북 4명 ▲인천 2명 ▲충북 2명 ▲강원 2명 ▲울산 1명 ▲경남 1명 등이다.
2차 대유행의 진원지였던 수도권에서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지역발생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36명이다.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30명대로 줄어든 것은 40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 61명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10명이다. 국적은 내국인 1명, 외국인 9명이다. 2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8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나타났다.
유입국가는 ▲미국 4명 ▲우즈베키스탄 2명 ▲인도 2명 ▲러시아 1명 ▲터키 1명 등이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144명 늘어 총 2만441명이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88.47%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388명이 됐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68%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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