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 동작구청 관계자가 추석을 앞둔 22일 포장검사기관의 합동점검반을 편성, 지역 내 중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포장재질 및 방법 준수와 과대포장 여부 등을 지도 점검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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