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2일 양천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180명으로 증가했다.
양천 180번 환자는 목1동 거주자로 발열 등의 증상이 있어 21일 양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같은 날 확진됐다.
이 환자의 동거인 3명에 대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양천구는 이 환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확진자 자택과 주변을 방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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