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사흘 째 두자리수를 이어간 22일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1명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라고 밝혔다.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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