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1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검사실로 향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흘째 두 자릿 수를 기록해 국내 유행상황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발표한다. 2020.10.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