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본토확진 사례가 또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3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0명 늘어, 누적 8만5611명이 됐다고 14일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역유입 사례 14명, 본토확진 6명이다.
역외유입은 광둥 6명, 상하이 5명, 산시 3명이다. 중국 본토에서는 전날에 이어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산둥성 흉부과병원에서 발생한 환자들이다.
공식통계에 반영하지 않는 무증상감염자는 모두 18명이 나왔는데 모두 역외유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