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의 외침은 계속된다'뉴스1 제공2020.10.14 | 13:22:53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14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6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기자회견에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2020.10.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오늘날씨]대부분 지역 대체로 흐려…경기남부, 소나기 예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