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대한통운 본사 찾은 유가족뉴스1 제공2020.10.14 | 14:57:23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과로로 사망한 택배기사 고 김원종님의 아버지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CJ대한통운 본사 방문 기자회견에서 건물에 붙은 노사문화 우수기업 명판 앞에서 착잡해 하고 있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CJ대한통운의 유가족에 대한 사과와 함께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즉각 마련 등을 촉구했다. 2020.10.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오늘날씨]대부분 지역 대체로 흐려…경기남부, 소나기 예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