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싱크홀 발생… 피해는 없어김명일 기자2020.10.14 | 17:36:16가-100%가+해운대구의 한 도로에 14일 싱크홀이 발생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교차로에 14일 오전 11시쯤 '싱크홀'이 발생했다.싱크홀의 깊이는 1.5∼2m, 폭은 1m 정도다.해운대구청과 해운대경찰 등은 싱크홀이 발생한 도로의 1개 차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주요뉴스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오늘날씨]대부분 지역 대체로 흐려…경기남부, 소나기 예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