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8명 발생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 대비 18명 증가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562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7명으로 가장 많았다. 기타로 분류된 확진자는 5명으로 파악됐다.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확진자도 추가로 1명 발생해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65명으로 늘었다. 서대문구 소재 장례식장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돼 현재까지 관련 확진자가 15명으로 증가했다.
동작구 가족 관련 확진자도 1명 신규로 발생해 관련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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