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는 지난 주말 충북 단양에서 진행됐다. 이 날 경기에서 후원 선수들 중 오석철 선수가 크로스컨트리 부문 3위에 오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오 선수 외에 쌍용차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다겸 선수(여) ▲2019년 한국 챔피언전(정밀착륙 부문) 1위 이태수 선수 ▲2017 월드컵(이탈리아) 종합 7위 안용태 선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과 성적을 갖춘 4명의 선수들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글라이더 지원을 비롯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실시한다.
쌍용차는 자연 속 힐링 공간 오토캠핑빌리지 운영, 고객 초청 시승행사 ‘어드벤처 챌린지’를 비롯해 '쌍용 어드벤처'(Ssangyong Adventure) 브랜드를 통해 고객들의 ‘Exciting&Colorful Life’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모험과 도전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