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법조계와 복수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식뷔페 풀잎채를 운영하고 있는 ㈜풀잎채가 지난 16일 서울회생법원 제11부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풀잎채는 지난 2013년 제철 식재료로 차린 한식컨셉으로 시작하면서 한식뷔페의 열풍을 이끌어왔던 브랜드이다.
풀잎채는 한식뷔페의 인기가 사드라들면서 각종 불황속에서 타 외식브랜드 인수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지만, 결국 기업회생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가맹사업을 위한 정보공개서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 급속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로 떨어진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