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 시장에 도전한다. 밸브가 운영하는 PC 플랫폼인 스팀은 현재 온라인 유저가 1억 4천 8백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이다.
현재 대부분의 VR 콘텐츠는 온라인에서 성인 중심의 자극적인 내용이 주를 이룬다. 총성과 칼이 난무하는 VR 액션 게임이 대부분이고, 잔인성과 폭력성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쿠링 원더랜드 VR-메카디노의 습격’은 귀여운 캐릭터 쿠링과 함께 온 가족이 같이 즐기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 패밀리키즈 장르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오마주하여 콘텐츠 곳곳에 관련 캐릭터나 오브제를 넣고, 어릴 적 상상했던 원더랜드 속으로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원작 소설의 에피소드 중 가상현실에서만 겪을 수 있는 각각 다른 경험을 추출해 6개의 미니게임으로 제작하였다. 또한 각 미니게임을 유저가 원더랜드의 비주얼 중심인 메인로비에서 선택적으로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쿠링 원더랜드 VR의 큰 특징 중 하나이다.
6개의 미니게임은 슈팅, 음악, 디펜스, 클라이밍, 캐치업, 시뮬레이션등 다양한 장르와 난이도로 구성되있어 VR이 처음인 성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쿠링 VR 시리즈는 지난 3년 6월간 총 제작비 48억이 투입된 10개의 IP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종합하는 패밀리키즈 프로젝트다. 글로벌 7개국 2,500명 이상의 키즈와 성인 유저 테스트를 현장 진행하여 키즈에 안전하고 최적화된 UX/UI를 개발·적용하였으며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음성 가이드 등 VR제작 기술력과 섬세한 디테일이 축적되어 어린이, 성인 모두가 플레이하기에 더욱 안전한 VR 콘텐츠다.
브래니에서는 이번 런칭을 기념하여 온라인 특별 할인 프로모션 및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VR 콘텐츠의 할인 프로모션은 스팀 플랫폼에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10월 중 동시 진행 예정이며, ‘KOORING’을 검색하면 쉽게 플랫폼에서 구입 가능하다.
정휘영 브래니 대표는 “총칼이 난무하고 폭력이 일상인 온라인 VR 시장에서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브래니 같은 회사가 세상에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의 VR 첫 체험이 쿠링과 함께 좋은 경험으로 기억되게 해주고 싶다. 향후 10개의 IP를 순차적으로 론칭, 사업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찾아 글로벌 VR업계에서 패밀리키즈분야 리딩 포지션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