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118명보다 7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으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일보다 1명 늘어난 475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2명 감소해 총 51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10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2주간) '155 →77 →61 →119 →88 →103 →125 →113 →127 →124 →97 →75 →118 →12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 98명에 비해 10명 증가한 108명이다.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주말 효과'가 사라진 뒤 일일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138 →66 →50 →94 →72 →96 →106 →93 →96 →101 →79 →46 →98 →108명' 순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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