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하반기 신인 및 경력직원 채용이 막바지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계의 하반기 공채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롯데건설, 서희건설, 원건설, KCC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롯데건설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플랜트기계 설계·사업·시공, 플랜트화공 설계·사업·시공,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해외영업, 안전(안전공학), 경영지원(현장) 등이며 오는 6일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보유한 자 ▲2021년 1월 입사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외국어(영어) 우수자 우대 등이다.


서희건설은 신입·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건축시공, 건축공무, 기계설비, 전기관리, 품질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토목시공, 토목공무, 조경관리, 개발영업, 건축구조관리, 골프장공무, 회계, 법무 등이며 오는 1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KCC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생산·기술, 영업, 관리 등이며 이달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전 학기 평균 B학점 이상(4.5만점 기준) ▲토익 700점 이상, 토익스피킹 5급(또는 오픽 IL) 이상 ▲연구직 지원자는 석사학위 소지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삼부토건·KR산업·건원엔지니어링(5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철근종합건설(10일까지) ▲태영건설·화성도시공사(16일까지) ▲한진중공업·자이에스앤디·한미글로벌·계성건설·특수건설·동일토건(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