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다문리 공동1블럭에 선보이는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9개동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공급수는 ▲59㎡A 196가구 ▲59㎡B 200가구 ▲84㎡ 344가구 등이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경의중앙선 용문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22년 예정)와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원주 고속도로도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청정계획도시인 다문지구 내 중심입지로 용문역과 연계된 다양한 상업시설(예정)도 계획돼 있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와 용문천년시장이 있고 용문우체국, 용문파출소, 용문국민체육센터, 용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다문초와 용문중·고가 위치해 있고 용문도서관도 가깝다. 양평은 농어촌특례전형이 적용되는 지역으로 명문대 진학율이 높다. 농어촌특례 대상자가 되려면 지역 내 6년 거주 요건이 필요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용문산과 흑천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 지형으로, 용문생활체육공원, 흑천생태공원이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