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10일 한 매체는 강다니엘과 지효가 공개열애 1년3개월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일에 집중하느라 만남이 줄어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지난해 8월 열애설 직후 서로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지효는 정규 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으로 돌아왔다.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로 아이튠즈 32개국 차트를 점령했다. 강다니엘은 현재 새 앨범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