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농업 분야 미래 인력 양성에 팔 걷고 나섰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정주)는 오는 13일까지 농업계열 대학생을 위한 진로특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대학인 한경대, 중앙대 등 농업 분야 대학생을 위한 진로교육으써 농업진흥공무원(농촌지도사) 특강, 농업계열 기업인 특강, 원예치료 전문가 특강, 농업인 특강 등 농업분야에 진출 할 수 있는 여러 진로에 관련된 특강이 진행된다.
안성시 소재 대학 농업계열 학생이라면 누구나 메일로 교육신청이 가능하며, 총 25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종일 과장은 “미래 세대 농업 인재 확보를 위해 교육을 기획하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농업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