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결혼·출산·육아 등의 이유와 더불어 코로나 여파까지, 경력단절을 경험한 여성들은 재취업을 시작할 때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때문에 새로운 분야를 알아보는 경우도 많다.
이와 관련해 결혼정보회사 가연 김영주 대표는 "커플매니저는 실제 상담 업무에서도 자신의 결혼 경험을 살린 조언이 많은 도움이 돼, 특히 재취업을 희망하는 기혼 여성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커플매니저 총 10명의 소득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10월 한 달 기준으로 가연의 커플매니저 소득 1위는 1344만1950원이었다. 2위는 943만4240원, 3위는 757만8290원이었다. 4위는 713만2660원, 5위는 709만500원이고, 6위부터 10위는 각 706만5750원, 687만1540원, 654만1940원, 647만3140원, 645만4730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커플매니저 채용은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사이트 및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특히 잡코리아 공고 페이지를 통해 현직자 인터뷰와 근무환경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