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시민들이 줄 서 있다. 이날 0시부터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가는 비행기 탑승객은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확인서 2장을 제출해야 한다. 2020.1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11일 송파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445, 446번 확진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둘 다 송파구 확진자의 가족간 감염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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