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2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된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2020.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11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는 203~209번 확진자다. 203번 확진자는 답십리2동 거주자로 타시도에 살고 있는 가족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답십리1동 거주자인 20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미상이며 같은 동 거주자인 205번 확진자는 지인인 구183번 확진자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용신동 거주하는 206번 확진자는 용신동 소재 에이스희망케어센터를 통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207번 확진자는 20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208번 확진자는 장안2동 거주자로 에이스희망케어센터를 통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209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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