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1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146명보다 3명이 감소한 수치다. 다만 해외유입된 15명을 제외한 지역발생 수는 전일 대비 15명 증가한 128명을 기록했다. 전체 규모는 닷새째 세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추가 사망자는 없어 전날에 이어 누적 사망자는 48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53명으로 조사됐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2일까지 '113 →127 →124 →97 →75 →118 →125 →145 →89 →143 →126 →100 →146 →143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93 →96 →101 →79 →46 →98 →108 →117 →72 →118 →99 →71 →113 →128명'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최근 1주일간 지역발생 확진자는 다시 증가하고 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1주 일평균 발생 지역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102.6명으로 9월 20일 103.7명으로 집계된 이후 53일 만에 세 자릿수로 올라섰다. 또 10월4일 53.6명을 저점으로 기록한 후 39일 만에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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