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12일 성북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4명이 추가되면서 총 373명이 됐다.
성북 370번 환자는 10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성북 371번 환자는 전날 확진돼 강서구 보험회사 관련으로 분류됐다.
타구 확진자의 접촉자인 성북372번 환자는 전날 양성 결과나 나왔다.
성북 373번 환자는 용산구 국군복지단으로 전날 확진됐다.
용산구는 이들에 대해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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