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2020.9.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확인됐다.
14일 양천구에 따르면 신정7동에 거주 중인 204번 확진자는 서대문구 직장 내 접촉으로 감염됐다.

인후통 등 증상이 있어 13일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3명에 대해서도 현재 선별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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