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나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강서구에 따르면 강원도 인제군 확진자의 접촉자를 포함해 신규 확진자 6명이 나왔다.

359번 확진자는 앞선 324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 지역 내 별다른 동선은 없다.


360번·361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다. 360번 확진자의 동거가족 4명, 361번 확진자의 동거가족 1명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362번 확진자는 영등포구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363번 확진자는 지난 3일 해외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364번 확진자는 강원도 인제군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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