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2020.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성우사우나 여탕 이용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도봉구는 14일 재난문자를 통해 "8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도봉2동 소재 성우사우나 여탕을 이용하신 분은 도봉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한편 도봉구에서는 이날 오전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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