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강남구에 따르면 392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받은 강남구민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직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393번 확진자는 후각 소실 증상으로 이날 강남구보건소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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