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0.8.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확인됐다.
14일 구로구에 따르면 직장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 2명을 포함해 오후 6시 기준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13번 확진자는 타 구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전날 중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214번 확진자는 지난 11일 가래 등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확인 중이다.

215번 확진자는 타 구 확진자의 접촉자, 216번 확진자는 타 구 소재 직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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