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확인됐다.
14일 구로구에 따르면 직장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 2명을 포함해 오후 6시 기준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13번 확진자는 타 구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전날 중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214번 확진자는 지난 11일 가래 등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확인 중이다.
215번 확진자는 타 구 확진자의 접촉자, 216번 확진자는 타 구 소재 직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