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오는 18일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 출시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오는 18일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 출시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17일 넷마블 측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는 18일 오전 10시 세븐나이츠2 정식 서비스가 오픈된다"며 "유저분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17일 오전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자에게는 한정판 고급펫과 게임재화 '골드'를 5만을 지급하며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마켓 전용 한정판 장비'를 추가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