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 확인됐다.
17일 서초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9명 중 가족 접촉은 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은 2명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4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서초구는 "역학조사 결과 미확인 접촉자나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반포1동 주민센터 2층 늘봄카페 이용객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서초구 보건소에서 검사받으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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