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와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 추가 확인됐다.
17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용산구 확진자는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감염으로 추정된다. 지난 14일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났다.
광진구 확진자는 성동구 확진자의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타 구에 위치한 직장으로 매일 출·퇴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