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공판 마치고 나오는 B.A.P 출신 힘찬장동규 기자2020.11.18 | 16:47:21가-100%가+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보이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8차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한편 힘찬은 성추행 재판중 올해 10월 26일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 사고로 적발, 불구속 입건됐다.주요뉴스"커리어 최고 앨범이라 자부"…엔하이픈, 6인조 개편 후 첫 컴백 자신감'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