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12명에 대한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와 철원 55~6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가운데 7명은 A 요양원 입소자이며 1명은 보호사다. 3명은 B초등학교 학생이고 나머지 1명은 지난 14일 양성 판정 받은 철원 23번 자녀로 알려졌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철원군 보건당국은 B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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