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빌 스토리 클래스(이하 잉빌 클래스)는 강사를 파견해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유치원 또는 가정에서 영상을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3D 애니메이션 유아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시빌 스토리'의 교재를 바탕으로 전문 강사의 수업 영상, 챈트 영상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로 구성됐으며, 가이드에 따라 매일 15분씩 수업을 할 수 있다.
잉빌 클래스는 누리과정 생활 주제 기반의 실생활 에피소드로 구성돼 활용도가 높은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닉스, 주요 문장 패턴, 스토리북 읽기 등 매일 다른 수업 영상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영어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편리한 학습 관리를 위한 시스템도 제공한다.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엔이키즈 사이트에 접속하면 가정에서도 편리한 학습이 가능하며, LMS(학습관리시스템)를 갖춰 반별 수업 현황과 아이들의 가정 학습 이력을 관리할 수 있다.
엔이키즈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강사 파견이 어려워 비대면으로 수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는 유치원이 많다"라며 "잉빌 클래스는 영어 수업 진행이 힘든 선생님도 가르치기 편하고, 가정에서도 학습할 수 있어 학부모도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