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기업 동경㈜(대표 김재민)의 갈비전문브랜드 송추가마골과 도심형 모던한식브랜드 송추가마골 인 어반(이하 인 어반)이 스페셜 디너세트를 출시하고 12월 20일까지 최대 33%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할인 대상 메뉴는 가마골 갈비 8대, 식사(냉면/된장찌개 중 택일), 미니육회로 구성된 ‘가마골 세트’와 한돈명품구이 2대, 식사(냉면/된장찌개 중 택일), 미니육회로 구성된 ‘한돈 세트’다. 


‘가마골 세트’는 정가 7만 8천원에서 25% 할인된 5만 9천원에, ‘한돈 세트’는 정가 6만 8천원에서 33% 할인된 4만 5천원에 판매한다. 세트는 모두 2인 기준이며, 판매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고기 추가 주문도 가능하다. ‘가마골 갈비’의 경우 송추가마골 매장(의정부, 송우, 은평1, 은평2, 미사)에서 추가 주문 시 1인분에 6대를, 3만 9천원에 제공한다. 인 어반 전매장에서는 1인분에 4대를, 2만 6천원에 추가 주문할 수 있다. ‘한돈명품구이’ 추가 금액은 송추가마골 매장 다섯 곳과 인 어반 전매장 모두 1대당 2만 1천원이다.


오덕균 동경 마케팅팀장은 “송추가마골의 베스트 메뉴로 구성된 디너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메뉴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