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F&B의 카페 전문 브랜드 '달콤' 연말을 맞아 글래드 호텔과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달콤의 연말 홀케이크 2종(눈 내리는 쇼콜라 체리필링 케이크, 쇼콜라를 품은 얼그레이 스무스 케이크)과 함께 일상 속 달콤한 행복을 전하고, 코로나19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달콤한 호캉스로 지친 소비자들의 몸과 마음에 힐링을 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2월 27일(일)까지 전국 달콤 매장에서 연말 홀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이 사진 후기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글래드 호텔 1박 숙박권(5명) ▲달콤 무료 음료 쿠폰(20명)을 증정한다.

달콤커피 제공

당첨자 발표는 이달 29일(월) 개별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필수 해시태그 등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달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달콤은 내년 2월 28일까지 글래드 호텔과 함께하는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를 통해 코로나19로 호텔에서 재택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서울 4개 글래드 호텔(여의도, 마포, 강남 코엑스센터, 라이브 강남)에서 이용 가능하다. 오전 8시 체크인, 저녁 7시 체크아웃의 ‘출퇴근 스테이’를 통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달콤은 풍부하고 진한 바디감으로 여운이 오래 남는 ‘달콤 시그니처 드립백’을 통해 업무와 휴식에서 빠질 수 없는 최고급 커피를 지원한다.

한편, 달콤은 지난 2018년 당기순이익이 -38억5천여만원, 영업이익 -35억3천여만원에 이른것이 2019년에 들어 영업이익은 - 38억5천만원, 당기순이이익 -61억4천만원으로 높아졌다. 가맹점수의 경우는 2017년 152개에서 2018년 138개, 2019년 138개로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직영점 역시 31개에서 33개로 유지되었다.

이와관련해 달콤 관계자는 "2018년과 2019년 비트 로봇카페를 도입하면서 초기투자비용이 높아져 당기순이익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커피는 2018년 19개 신규개점, 2019년 14개 개점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