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경제가 큰 타격을 입으며, 많은 기업들이 고용 인원을 감축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성장의 기회를 잡기 위해 떡볶이 치킨 콜라보 브랜드 '걸작떡볶이치킨'을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본사 (주)위드인푸드(대표 김복미)는 지난 12월 1일 운영, 교육, 홍보, 물류 각 분야 인원 충원했다. 

/ 위드인푸드 제공

이외에도 영업, 디자인, 온라인 영업, 인사, 총무 등 기업을 이끌어갈 중추적인 분야에서 추가 충원예정이다. (주)위드인푸드는 기본적으로 사람 중심 문화를 통해 기업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추가 충원을 상시로 진행하고 있다. 

(주)위드인푸드 김복미 대표는 "맨파워 보강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2021년을 준비, 새롭게 도약할 계획이다. 전문 인력들의 능력을 바탕으로 외식업계 변화 방향을 이해하고 해석,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가맹본부는 앞으로 가맹점과 소비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 인력들을 충원하며 압도적인 맨파워를 갖춰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