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2020.12.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0명 추가 발생했다.
11일 서초구에 따르면 구민 10명(618~627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5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 4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나머지 한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서초구 관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즐거운마트 방배점(효령로 2길9, 방배3동)을 이용한 방문객 중 코로나 19 유증상자는 서초구 보건소에서 검사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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