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원 기부 캠페인’은 ABC마트가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해 펼치고 있는 ‘나눔의 발걸음’ 활동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해외 빈곤지역에도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 수혜지역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낙후농촌지역인 ‘번째성(Ben Tre)’으로 글로벌비전이 현지 주민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여러 지원 활동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이다.
이번 캠페인은 1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구매하는 신발 금액에 관계없이 구매 족수에 따라 새 신발로 일대일 기부된다. 횟수에 제한 없이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내 판매된 신발 누적 수량만큼 번째성의 지역주민과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에 맞춰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기부증서와 아트닷컴 할인 쿠폰, 캠페인 머그컵 등이 들어 있는 기프트팩이 제공된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ABC마트 매장은 홍대 인근 지역의 매장들로 그랜드스테이지 홍대점, 그랜드스테이지 홍대홍익로점, 메가스테이지 홍대EXIT몰점, 스탠다드플러스 홍대점 등 총 4개 점에서 실시된다.
ABC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연말을 맞아 고객과 함께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ABC마트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도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더 나은 세상 만들기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