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은 매년 정식품과 소비자가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이웃에게 베지밀 두유를 기부하는 사랑나눔 프로젝트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정식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공식 SNS 채널의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 또는 ‘공감’을 누르거나, 댓글로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해시태그를 달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 SNS 계정에 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베지밀을 마시거나 건네는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가 누른 ‘좋아요’(공감)와 작성한 해시태그, 업로드된 게시물 한 개당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가 1℃ 상승하며, 상승한 온도만큼 베지밀 두유가 보육원, 노인복지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된다.
올해 정식품의 목표 기부 개수는 21일간 하루 1천개씩 총 2만 1천개다.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전년(2020개) 대비 10배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은 채널별로 중복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베지밀 두유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중복 당첨 시 1개의 상품만 지급되고 나머지는 함께 기부된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정식품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베지밀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소비자들과 함께 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 만큼 더 큰 응원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매년 한국심장재단과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심장병 및 혈액질환 환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 결식아동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은 채널별로 중복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베지밀 두유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중복 당첨 시 1개의 상품만 지급되고 나머지는 함께 기부된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정식품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베지밀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소비자들과 함께 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 만큼 더 큰 응원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매년 한국심장재단과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심장병 및 혈액질환 환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 결식아동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