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선별검사소 설치 예정 지역은 ▲부산진구 ▲동래구 ▲연제구 ▲동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강서구 등이다.
먼저 오는 21일부터 부산진구와 동구의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을 시작한다.
부산진구의 경우 전포동 놀이마루 운동장에 설치되며, 운영총괄은 부산진구청이, 의료지원은 온종합병원이 협조할 예정이다.
동구의 경우는 현재 부산역 광장의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22일 연제구의 선별검사소가 부산시청 등대광장에서 마련된다.
이외 5개 지역은 의료기관 협조 등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 중이며,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속히 개소하겠다고 부산시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