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나왔다.
20일 구에 따르면, 주민 8명(은평구 608~615번)이 전날(19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관내 611·612·613·615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다른 확진자들은 관내 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내 608·610·612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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