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레이커스 알렉스 카루소가 코로나19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당분간 경기에 나가지 못한다. /사진=알렉스 카루소 SNS
LA 레이커스의 알렉스 카루소(27)와 덴버 너게츠의 마이클 포터 주니어(23)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결장할 전망이다.
미국 매체 ‘야후스포츠’는 2일(이하 한국시각) 카루소와 포터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NBA 사무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카루소와 포터는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매체는 검사 결과 카루소와 포터가 양성반응을 보인 것은 아닐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코로나19 잠복기간이 2주인 것을 감안해 두 선수의 경기 참여를 제한한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