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문대통령, 정인이 사건에 "입양아동 사후관리 만전 기하라"뉴스1 제공2021.01.04 | 18:33:03가-100%가+4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를 찾은 추모객이 입양 후 양부모에게 장기간 학대를 당해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정인양을 입양한 양부모 중 양모는 같은해 3월부터 10월까지 정인양을 방임하거나 학대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정인양은 췌장이 절단되는 심각한 복부손상을 입어 지난해 10월13일 결국 숨졌다. 지난 2일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사건이 방송된 뒤 시민들의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02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이재명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인허가 최대한 단축"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