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70명 발생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7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단검사수가 감소하는 주말효과가 걷혔음에도 사흘째 900명 아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발생한 신규확진자 870명 중 지역발생은 833명, 해외유입은 37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규모는 623명으로 ▲경기 294명 ▲서울 292명 ▲인천 37명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발생은 전국 대비 74.8%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1월 7일까지 2주동안 '1240→1132→970→807→1045→1050→967→1028→820→657→1020→714→840→870명'순 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1215→1104→946→787→1029→1025→940→1003→784→641→986→672→809→83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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