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수정헌법 제25조를 통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했다.
7일(현지시간) 펠로시 하원의장은 미 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전날 미국 국회의사당에 난입한 것이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펠로시 의장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대한 무력 시위를 조장했다"며 "이는 선동적인 행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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